저 미친부부 밑에서 태어나 자라게될 그 아이가 불쌍할뿐이에요. 기본 카테고리

같이 애기키우는 엄마로써 글쓴이님이 이렇게 덤덤하게 말씀하시는것보니 더욱 마음이 아파요. 이렇게 글을 쓰기전까지 얼마나 많이 아프고 눈물흘리셨을까요. 글쓴이님이 얼마나 가슴이 미어졌을지는 감히 상상할수도 없겠죠.
글쓴이님은 그 누구보다도 대단한일을 하고계시고 지혜롭게 양육을 하고계신겁니다.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에게 마음쏟지마세요. 그어떤 상식이 있는 사람들은 절대 저딴식으로 말하고 행동하지않습니다.
저 미친부부 밑에서 태어나 자라게될 그 아이가 불쌍할뿐이에요.
저런 부모를 둔 아이는 무슨 죄일까요..
제가 해드릴수있는거라고는 이렇게 글을 읽고 짧은 댓글을 남기는게 다지만,
지금 제가 있는 자리에서 글쓴이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아이와 함께 이렇게 행복해도되나싶을 정도로 행복함이 가득한 나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요.
우리 잘 이겨내며 육아해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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